벚꽃은 이제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고, 자연은 눈부신 신록의 5월을 준비하고 있다. 나는 여전히 언제 결과가 나올 지 모르는 신청서를 쓰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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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윤오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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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어랍쇼 2009/04/21 12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 크기는 사진첨부시 나오는 창에서 사이즈 줄이거나, 아니면 그냥 본문에 넣은 후 오른쪽에 보면 사진폭 설정이 있음. 위 사진은 550px로 설정한 것임

  2. 알로하 2009/04/22 11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서울 벚꽃은 다 지고 그 자리를 라일락이 부지런히 메우고 있다. 난 그때보다 더 배가 부른 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를 글을 쓰고 있다^^

  3. 은진 2009/04/23 11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본에도 사쿠라가 지고 있군요.
    여긴 한 이틀 비 내리더니 꽃은 흔적도 없고
    녹음이 성큼 올라와 있네요.
    이렇게 또 5월이 오려나 봐요.
    나는 결혼 잘 했구요,
    신혼여행 다녀와서 직장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요.

  4. 정은 2009/04/26 11:2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들 뭐하고 있나 얘기하는 분위기....^^
    난 뭔가 일상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중.

  5. 명품CEO 2009/04/29 18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타벅스 간판이 큰걸보니 왜 반갑지? ㅎㅎ 이상하네.
    은진이는 직장만 잘 다닐게 아니라 집들이도 얼렁해야될텐데 ㅋㅋㅋㅋ

  6. 석さん 2009/05/29 16:5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본 스타바는 확실히 큼직큼직하네요 ㅋㅋ
    대구에도 스타카가 생겼는데 왜 이렇게 쪼매난지 ㅠㅠ